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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마트 제품관리시스템
작성자 그린에스시스템즈
작성일자 2020-04-20

()그린에스시스템즈

-스마트 식품관리 시스템-

 

우리는 신선한 음식을 먹고 있나요?


유통기한의 정확한 의미를 아시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통기한을 해당 날짜까지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는 의미로 잘못 이해하고 있어서 유통기한과 신선도를 혼동하지만, 유통기한은 다만 소비자에게 판매가 허용되는 기한을 뜻하고 (식품위생법 제44조 제13, 영업자 등의 준수사항), 식품은 보관 및 유통 상태에 따라서 신선도가 결정됨으로서, 유통기한은 식품의 신선도와 전혀 연관성이 없어요!

 

현재까지는 식품의 신선도를 직접 확인할 방법이 없어서 우리는 신선도와는 아무 관련도 없는 유통기한만 확인하고 있지요.


이런 기존의 불완전한 식품관리시스템은 상한 음식이 유통되고 섭취하게 되는 보건상의 문제뿐만 아니라 쓰레기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심각한 환경오염 문제도 유발하고 있어요. 전체 쓰레기의 28.7%가 식품 폐기물이며, 신선식품의 70%는 제품 관리, 유통 과정에서 소비되지 않고 폐기되고 있어요. 따라서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막대한 양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고 있어서 연간 식품 폐기물을 20%만 감소시킨다면, 음식물 쓰레기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177만 톤의 이산화탄소와 18kWh 전력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해요!

 

따라서 이제 우리는 기존 유통기한 시스템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식품의 신선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해요!


이미 이런 문제점을 인지한 독일과 프랑스 등 유럽에서는 기존의 유통기한 제도의 폐지를 논의함과 동시에 식품의 신선도를 직접 측정할 수 있는 포장 방식을 도입하는 관련 법안을 통과하고 시행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 그밖에 영국과 미국에서도 유통과정에서의 식품 폐기 량만큼의 환경세를 지불한다고 해요.


우리도 하루 빨리 환경오염을 줄이고 동시에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스마트 식품관리시스템을 도입해야 하지 않을까요? 더욱이 이런 스마트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시스템이 국내에서 개발되었다는 사실!

이제 우리 가족 먹거리 안전을 스스로 점검하고, 지구 환경보호에도 동참하도록 해요~


시스템에 관한 상세한 설명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여 주시고,

아래의 전화나 이메일로 연락하여 주시면 자세하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린에스시스템즈

www.greenss.net 전화; 02-6104-9366 이메일; greenss.net@gmail.com